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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섬유·퀼트박물관 19주년 기념 2017 조선왕조 궁중의상과 덕혜옹주의 복식재현 특별전

글쓴이 : 초전섬유퀼트박… 날짜 : 2017-07-25 (화) 13:08 조회 : 37

[초전]조선왕조 궁중의상과 덕혜옹주의 복식복원 특별전_포스터1.JPG

[초전]조선왕조 궁중의상과 덕혜옹주의 복식복원 특별전_포스터2.JPG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의 고명딸인 덕혜옹주가 일본에 머물 때 남긴 복식 유품이 한국에 돌아온지 2년을 맞이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의 김순희 관장은 덕혜옹주 복식을 소장해온 일본 학교법인 문화학원 박물관 오오누마 이사장과의 50여년 간 교류로 2012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덕혜옹주 탄생 100주년·환국 5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덕혜옹주 특별전을 유치하는데 가교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2015624일에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덕혜옹주 유품 7점이 한국에 기증되었는데 이는 오오누마 이사장과 오랜 교분을 쌓아온 김순희 관장의 꾸준한 설득 끝에 결정된 것이었습니다.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오오누마 스나오 이사장과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복식 기증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유품들은 국립고궁박물관에 보관됐습니다. 같은 날, 김순희 관장은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한·일국교정상화50주년 특별기획전 조선왕조 궁중의상 및 예복 장식과 수보자기전을 개최하여 우리 궁중의 멋과 품격을 알렸으며 일본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당시 우리나라에 돌아온 덕혜옹주 복식유품인 녹색 당의와 홍색 스란치마, 진분홍 저고리와 풍차바지, 노랑 반회장 저고리와 분홍치마, 명주 단속곳 등 30여벌을 재현하여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우리나라 마지막 옹주인 덕혜옹주의 생애를 더듬어보고 궁중 복식문화를 배우는데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복식이 보존되고 계승되길 바랍니다.

20177

초전섬유·퀼트박물관 관장 김순희

 

[전시일정]

전시 장소:

초전섬유·퀼트박물관

전  시  명:

2017 조선왕조 궁중의상과 덕혜옹주의 복식복원 특별전

전시 일정:

전시 개회: 2017720() 오후 2

2017720() ~ 1230()

전시 시간:

10:00-18:00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전시 문의:

Tel. 02-753-4075~4 / jeilmil@hanmail.net

주       최:

초전섬유·퀼트박물관, ()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후       원:

서울특별시